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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마음의 그릇
이름 백경실 작성일 2018-09-21 11:30:29

 






며칠있으면 가을을 알리는  추석명절이네요~~


가을을 몰라줄가 ~~ 비는 며칠째 내리고 있네요.


명절이 다가오면 부모님, 형제분들 만나게 될 생각에  기분좋으시겠지만 고향을 떠나온  여성분들은 명절이 다가오면 제일 외롭고 쓸쓸하시다고 하시네요.


나름  좋은 분 만나 가정을 이룬분들은 시댁을 찾아 음식도 하고  가족이 생겨 걱정이없지만요. . .


저도 아침에는 좀 기분이 끌끌했는데  4년전 결혼하신 회원님  잘살고 계신다고  한가위 추석명절 잘보내시라고  인사주시네요.


건강하게 잘지내신다니 얼마나 좋아요~~


마음의 그릇


당신은 마음의 그릇에 무엇을 담았나요?


마음의 그릇

비가 억수같이 쏟아져도

잘못 놓인 그릇에는 물이

담길수 없고

가랑비가 내려도

제대로 놓인 그릇에는

물이 고입니다.


살아가면서 가끔씩

자신의 마음 그릇이 제대로

놓여 있는지 " 확인"해

볼 일입니다.


사람이 쓰는

말 중에서

"감사" 라는 말처럼 아름답고

귀한 말은 없습니다.


감사가

있는 곳에는


늘  "인정"이있고.

늘 "웃음"이있고.

늘 "기쁨"이있고

늘  "넉넉함"이 있습니다.


힘들어도

차고했던

일들이 쌓이면

"실력"이 됩니다.


습관처럼 했던

일들이  쌓이면

"고수"가 됩니다.


버릇처럼 하는 일에 젖어들면

"최고"가 될수 있습니다.


오늘도 노력하고

인내하는 당신은

아름다운  "꽃" 입니다.


내 주위의

모든 사람을

소중히 여기는


당신은 사랑의 천사입니다.


지금 내리고 있는

잔잔한 비는

푸른 호수에 푸른 꿈을

살포시 내려주고

배경 음악을 듣고 계시는

당신의 마음그릇에는

항상 어머니를 담고 있는지요?

어머니품은 언제나

봄날처럼 화사하고

따듯합니다.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오늘도 홧팅하시고 건강하고 즐거운 마음으로 한가위 추석명절 잘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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