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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세월이 흘러도 여전히 좋은 사람
이름 정소라 작성일 2018-09-05 12:12:55





 

세월이 흘러도 여전히 좋은 사람



따갑게 내리쬐던 해볕도 며칠째 내리던 폭우도 지나가고 산들 산들 바람이 불어오는 9월이 찾아왔어요.


힘든 올 여름 모두 잘이겨내신거죠?


푸른 눈빛을 선사해주던 나무들이 이젠 붉은 단풍으로 마음도 생각도 불타게하는 계절입니다.


가을의 첫 문을 열면서 또 황혼 커플이 탄생하였어요.


서로 좋은 사람 소개해주셨다고 감사하다는 인사들을때면 행복한 그감정을 회원님들 느껴보실겁니다.


아픔을 함께 나누고  서로의 정을 나누면서 알아가셨던 50대 분들.


뭐 바랄게 있냐고 ~ 진정한 마음으로 서로가 사는거라고 . . .


좋은 말이네요.


아직 인연을 만나지 못해 애쓰고 계시는 분들 이야기 들어보면  살아온 환경이 달라서인지 장,단점은 있으신것같아요.


회원님들 중에는 혼자가 너무 좋으시다고 하시는 분들도 계시지만 이젠 혼자라는 것에 너무 외롭다고 하시는 분들도 계시구요~~


맞는 말씀입니다.


누군가를 만나면  부담으로 느껴지는 분들 계시지만  이세상은 혼자할수있는 일보다  같이할수있다는게 더 많다는 사실 모르시지는 안으시죠?


세월이 흘러도 여전히 좋은 사람으로 남아있는 다는 것이 우리가 사는 일상속에  어려운 일일가요?


어느 누가 그랬던가요. 노래에도 있듯이

사랑은 주어도 주어도 끝이 없다고, 사랑은 아낌없이 주는것이라고~~


설령,

하루종일 주어도 모자란 듯 싶고

지금 방금 주어도 금방 또 주고 싶어서

가슴에 미련마저 남게 하는 사람


그렇게 주어도 주어도

아깝지 않은 사랑을 주고 싶은 이가

바로 내 사람 당신입니다.


잠시도 잊을 수 없기에

그리움이 스며들고

그 그리움 속에 숨겨진

멈출 수 없는 사랑이 이렇게 애타게도

당신을 찾아 부른답니다.


세월이 흘러도 여전히 좋은 사람


내 조그마한 가슴 속에

쉬임없이 행복을 주는 이가 있다면

그 사람도 오로지 당신뿐이기에

나 이렇게도 당신이 좋기만 하답니다.


어쩌면 당신을 사랑하지 않고서는

내가 살아갈 삶의 의미도

마음에 그 어떤 행복도

느낄 수가 없답니다.


그것은 나 혼자가 아닌

언제나 내 곁에 당신이 있기에

같이 숨 쉬며 함께 살아 갈수 있는

삶의 이유가 아닐련지요.


시간이 흘러 세월속에 모든 것이 변해도

당신과 나만큼은

언제나 변하지 않는 마음을 알기에

아마도 이 순간이

더욱 더 행복한 지도 모르겠지요.


당신 가슴 속에

내 사랑 다 채울때까지

하루도 빠짐없이 당신을 사랑하지만


내 모든 사랑을 줄 수있는  당신이 있어

어떠면 더 많이 사랑스럽고

그렇게 당신이 소중한지도 모르곘습니다.


당신을 지금도 사랑합니다.


9월에는 더 좋은 소식으로  회원님들 찾아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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